눈 가리고 아웅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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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2. 관련 문서

1. 개요 [편집]

얕은 수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. 또는 다 알면서도 짐짓 모르는 척 하는 때도 쓰인다.

어린아이를 상대로 얼굴을 손으로 가렸다가 치우면서 "아옹!(또는 까꿍)"하는 놀이인 아옹놀이에서 파생된 속담이다.

비슷한 속담으로는 손바닥으로 하늘가리기라는 말이 있으며 비슷한 사자성어로 엄목포작(掩目捕雀, 눈 가리고 참새를 잡는다), 엄이투령(掩耳偸鈴, 귀를 막고 방울을 훔친다), 엄비투향(掩鼻偸香, 코를 막고 향을 훔친다), 미봉책(彌縫策, 실로 꿰매는 방책) 등이 있다.

2. 관련 문서 [편집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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